2008년 07월 01일
기억
흐릿하지만 난 아직 초등학교(우린땐 국민 학교 크~~)때 일을 많이 기억한다.
투명한 새우깡 봉지, 10원 짜리 뽑기, 10원짜리 쫀득이를 비롯한 많은 불량 식품들.
그리고 뚜렷하게 기억한다.
저녁 5시만 되면 울리던 애국가를 보면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는것
새벽 4시 경이면 어김없이 울리던 새마을 노래~(새벽종이 울렸네~새아침이 밝았네..ㅋㅋ)
한달에 두번 아주 적은 금액으로 강당에서 본 이승복이 북한군에게 돌맹이로 짖이기기 당해서 안면에 피가 철철 흐르던 그 영화들.
북한이 땜을 만들어 서울을 물바다로 만든다며 서울을 지키자고 광고하면서 걷던 '평화의 댐'성금
겨울이 되면 어김 없이 걷어가던 크리스마스 실
광주에 빨갱이가 들어와 광주사람을 다 죽여서 국군이 가서 진압했다고 당당히 가르치던 ,
전라도는 고대 시대 부터 죄를 지은 사람많이 살아서 범죄가 많고 빨갱이 득실 거린다고 가르치던 역사 수업
선생님과 어른은 절대적 선이기에 그들의 의견에 대꾸하는것도 의심을 품는것도 나쁜짓이라고 가르치던 도덕 수업
그렇게 순종과 ,스스로 생각하는 방법과 의심하는 방법을 묵살 시키던 사회와 교육은 사실 고등학교에 들어가서도 그다지 변하지 않았었다.
이렇던 사회는 내가 군대를 다녀올때쯤 조금씩 변하고 있었다.
회식자리에 참가 여부가 나름 자유로와 졌고. 여직원들이 언제나 해야만 했던 커피 심부름과 회식동석 요구가 사회적으로 욕을 먹었다.
내가 하기 싫은 일을 강요하는사람에 대해 비난할수 있었고. 금지서라 불리던 책들이 서점에 당당히 등장 했으며.
자신의 의견을 당당히 이야기 하는것이 ,개성을 당당히 표현하는것이 사회적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일으킨 사회가 되었다
하지만 지금의 한나라 당과 정부는 이런 사회가 싫을것이다 자신들이 하는행동 하나 하나가 공개되어야 하고, 사회적으로 자신들
보다 못한 보통 시민들이 자신들에게 뭔가를 요구하려는 자세가 용납이 되질 않을것이다.
자신들이 내놓은 정책과 정보가 국민들에게 검증되어야 함에 참을수 없는 분노를 느끼는듯도 하다.
원하겟지 그때를 ,대통령은 국부라고 불리우며 절대적인 권위를 가지던 그때를 자신의 말한마디에 나는 새도 떨어지고 .도로가 생기고, 자신이 한 행동이 미화되고 역사책에 등장하는 그 시절을 그들은 그리워 하는듯 하다.
.
멍청 하달까..그 시절 그때를 그리워 한다고 해서 그시절이 다시 될리도 없지만. 그런 행동을 해왔기에 속칭 잃어버린 10년이라고 자신들이 말하던 그 10년이 나타나게 되었던것을 아마 그들은 모르는듯 하다
투명한 새우깡 봉지, 10원 짜리 뽑기, 10원짜리 쫀득이를 비롯한 많은 불량 식품들.
그리고 뚜렷하게 기억한다.
저녁 5시만 되면 울리던 애국가를 보면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는것
새벽 4시 경이면 어김없이 울리던 새마을 노래~(새벽종이 울렸네~새아침이 밝았네..ㅋㅋ)
한달에 두번 아주 적은 금액으로 강당에서 본 이승복이 북한군에게 돌맹이로 짖이기기 당해서 안면에 피가 철철 흐르던 그 영화들.
북한이 땜을 만들어 서울을 물바다로 만든다며 서울을 지키자고 광고하면서 걷던 '평화의 댐'성금
겨울이 되면 어김 없이 걷어가던 크리스마스 실
광주에 빨갱이가 들어와 광주사람을 다 죽여서 국군이 가서 진압했다고 당당히 가르치던 ,
전라도는 고대 시대 부터 죄를 지은 사람많이 살아서 범죄가 많고 빨갱이 득실 거린다고 가르치던 역사 수업
선생님과 어른은 절대적 선이기에 그들의 의견에 대꾸하는것도 의심을 품는것도 나쁜짓이라고 가르치던 도덕 수업
그렇게 순종과 ,스스로 생각하는 방법과 의심하는 방법을 묵살 시키던 사회와 교육은 사실 고등학교에 들어가서도 그다지 변하지 않았었다.
이렇던 사회는 내가 군대를 다녀올때쯤 조금씩 변하고 있었다.
회식자리에 참가 여부가 나름 자유로와 졌고. 여직원들이 언제나 해야만 했던 커피 심부름과 회식동석 요구가 사회적으로 욕을 먹었다.
내가 하기 싫은 일을 강요하는사람에 대해 비난할수 있었고. 금지서라 불리던 책들이 서점에 당당히 등장 했으며.
자신의 의견을 당당히 이야기 하는것이 ,개성을 당당히 표현하는것이 사회적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일으킨 사회가 되었다
하지만 지금의 한나라 당과 정부는 이런 사회가 싫을것이다 자신들이 하는행동 하나 하나가 공개되어야 하고, 사회적으로 자신들
보다 못한 보통 시민들이 자신들에게 뭔가를 요구하려는 자세가 용납이 되질 않을것이다.
자신들이 내놓은 정책과 정보가 국민들에게 검증되어야 함에 참을수 없는 분노를 느끼는듯도 하다.
원하겟지 그때를 ,대통령은 국부라고 불리우며 절대적인 권위를 가지던 그때를 자신의 말한마디에 나는 새도 떨어지고 .도로가 생기고, 자신이 한 행동이 미화되고 역사책에 등장하는 그 시절을 그들은 그리워 하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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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 하달까..그 시절 그때를 그리워 한다고 해서 그시절이 다시 될리도 없지만. 그런 행동을 해왔기에 속칭 잃어버린 10년이라고 자신들이 말하던 그 10년이 나타나게 되었던것을 아마 그들은 모르는듯 하다
# by | 2008/07/01 23:26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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