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6일
원터랜드
이 나이 처먹고 옷다 쳐입고 물놀이를 하게될줄은 몰랐뜸 ㅋㅋㅋㅋ
낮시간에 점검이기에 와우에 들어갔는데 ..그냥 즐겁게 게임 하는 모습을 보니 울컥..ㅋㅋㅋ
속좁아서 큰일임 ㅋㅋ
성질 머리가 않좋으니 언제나 고생
폰님 기절중 대충 열어놨는데 날 더우니 금방 마르기를 기도중
관리좀 잘할걸...-_-;;
손가락 잘리신분 손가락 찾으셧나 모르겟뜸 많이 걱정됨
쳐웃던 전경 새끼들...잊지 않겟닭.
강경진압시킨 쥐새끼 잊지 않겟닭.
돼지처럼 살쪄서 비굴해 터진 윗대가리들 잊지 않겟닭.
폰님아 부활좀..-_ㅠ
# by | 2008/06/26 05:24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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